'그 겨울' 재방송에선 '아이리스2' 이겼다

뉴스엔 2013. 2. 18.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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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겨울'이 재방송 대결에선 먼저 웃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월17일 낮 12시부터 재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 겨울) 1~3회는 각각 전국기준 5.0%, 6.5%, 7.6%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 시간대 방송된 KBS 2TV '아이리스2'보다 높은 수치. 오후 1시부터 재방송된 '아이리스2' 1회와 2회는 5.1%, 5.6%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앞서 두 드라마의 재방송 맞대결에 관심이 모아졌던 이유는 '아이리스2'와 '그 겨울' 모두 MBC '7급공무원'과 함께 최근 초박빙 수목대전을 펼치고 있기 때문.

지난 13일 '아이리스2'와 '그 겨울'은 나란히 첫방송됐으며 당시 '아이리스2'는 14.4%로 수목대전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1, 2회 연속방송된 '그 겨울'은 11.3%, 12.8% 시청률을 기록하며 줄곧 수목극 1위를 달리던 '7급 공무원'의 12.7%보다 앞섰다.

하지만 다음날인 14일 수목극 판도가 바뀌었다. '아이리스2' 2회는 14.4%에서 2%P 하락한 12.4%, '그 겨울' 3회는 12.4%로 동률을 이룬 것이다.

본방송 대결만큼이나 재방송 대결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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