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말죽거리잔혹사' 출연료.."당시 45만원"

백무늬 기자 2013. 2. 15.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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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진웅이 조연으로 출연했던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출연료에 대해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저녁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출연한 조진웅은 "존재감이 엄청났다"는 MC들의 말에 그는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존재감 끝장이었다기보다는 내가 그 패거리들 중 최연장자였다"라고 밝혔다.

이에 강호동이 출연료에 대해 묻자, 조진웅은 "그 때 내 기억으로는 45만원을 받았다"라고 출연료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조진웅은 당시 함께 연기했던 이정록에 대해 "선도부장이였던 이종혁 선배. 종혁이 형이 신인 타이틀을 달고 영화계에 입문했다. 그 때 종혁이 형이 정말 잘해주셨다"라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백무늬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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