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천재이태백 ' 모델 이제석, 실제 광고보니..

2013. 2. 5. 00:1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생생뉴스] 지난 4일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이 첫 방송된 가운데 드라마의 실제 모델인 이제석 광고디자이너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드라마의 모태가 된 이제석 씨는 광고계에서 잘 알려진 유명한 사람이다. 이제석은 해외 유수의 광고제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드라마의 제목처럼 실제 '광고 천재'라고 불리고 있다. 그는 자신의 저서에서 학창시절 엉뚱한 면으로 구박받는 학생이었다고 털어놓으며 광고계를 준비하는 학생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해주기도 했다. 그가 제작한 수많은 광고들에는 우리가 일생활에서 흔히 볼수 있는 주변 사물과 시설이 자주 등장한다.  

 특히 '눈부신 치아' 덴탈케어 광고는 놀라운 아이디어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또 엄청나게 잘 늘어나는 쓰레기 봉투, 우유에 찍어먹는 오레오 광고등이 그의 손꼽히는 광고로 잘 알려져 있다. 

드라마의 방영과 더불어 이제석의 히트광고가 관심을 끌면서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같다", "이제석, 정말 번뜩이네", "오레오 광고는 기막히다", "드라마 잘 볼께요", "실제 광고보니 정말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은 광고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던 이제석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최고의 광고인을 꿈꾸는 네 명의 남녀가 서로 부딪히며 광고를 만드는 과정을 담고 있다.

사진=광고천재 이제석 씨의 실제 광고 (온라인 커뮤니티) onlinenews@heraldcorp.com- 헤럴드 생생뉴스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