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세 "올누드 전라노출 장면, 많이 창피했다"

[뉴스엔 글 하수정 기자/사진 이한형 기자]
오정세가 전라노출신을 찍은 소감을 털어놨다.
오정세는 2월4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남자사용설명서'(감독 이원석) 언론시사회에서 "보통 다른 영화보면 배우의 노출신이 이슈가 된다. '상반신 노출했네' '올누드 뒤태 공개했네' 이런 말이 나오는데 난 상반신 하반신 앞 뒤 다 노출했는데 15세 관람가가 나왔다. 왜 그런지 잘 모르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오정세는 영화에서 빼어난 연기력과 우수에 찬 눈망울로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톱스타 이승재를 연기했다.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던 중 흔하디 흔한 CF 조감독 최보나(이시영)의 매력에 빠져버리는 캐릭터다.
오정세는 "어린이들이 봐도 괜찮은 몸인 것 같다. 현장에선 창피했다. 2층에서 다 벗고 와이어를 달고 있어서 개인적으로 힘들었는데 유쾌하게 그려진 것 같다"며 웃었다.
'남자사용설명서'는 존재감 없던 국민흔녀 최보나(이시영)가 100% 성공률을 보장하는 남자사용설명서와 연애박사 Dr.스왈스키(박영규)를 통해 국민훈녀로 거듭나면서 벌어지는 톱스타 이승재(오정세)와의 아찔한 연애스토리를 그린다. 오는 2월 개봉한다.
하수정 hsjssu@ / 이한형 goodl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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