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IP종합건설 신림역 프라비다트라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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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IP종합건설은 서울 신림역 '프라비다 트라움'( 조감도)을 분양한다고 3일 밝혔다.
도시형생활주택 및 오피스텔로 구성된 '프라비다 트라움'은 지하철 2호선 신림역과 도보로 1분 거리의 초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 157실이다.
신림역 '프라비다 트라움'은 지하 1층∼지상 11층 규모로 도시형생활주택 130가구, 오피스텔 27실, 근린생활시설 지하 1층∼2층으로 구성됐다.
도시형생활주택은 전용면적기준으로 14.06㎡ 83가구, 14.05㎡ 47가구 등이며 오피스텔도 전용면적기준으로 17.16㎡ 18실, 21.95㎡ 9실 등이다.
신림역 '프라비다 트라움'에는 냉장고와 세탁기 등 빌트인 시스템이 제공되며 입주민을 위한 호텔식 비즈니스센터, 클리닝센터 및 3중 안전보안시스템 등이 제공된다.
회사측은 '프라비다 트라움'이 위치한 관악구는 신림역 경전철 개통(2017년) 등의 호재가 계획돼 있으며 서울대 등 3개 대학과 고시촌 밀집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림역 '프라비다 트라움'의 분양가는 1실당 1억2,700만원부터이며 중도금 60% 무이자로 입주는 2013년 12월 예정이다. 시행 및 신탁은 코람코자산신탁, 시공은 대호IP종합건설㈜, 분양보증은 대한주택보증이다. 02)6049-2525ck7024@fnnews.com 홍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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