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오성 "'비트' 정우성 너무 잘생겨 빤히 쳐다봤다"

뉴스엔 2013. 1. 30.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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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오성이 정우성과 인연을 공개했다.

유오성은 1월 30일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서 "영화 '비트' 촬영 당시 정우성이 너무 잘생겨 나도 모르게 빤히 쳐다봤다"고 말했다.

유오성은 1997년 '비트'를 통해 정우성, 고소영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유오성은 "'비트'는 날 배우로 만들어준 작품이다. 처음으로 영화가 재밌게 느껴졌다"고 밝혔다.

이어 유오성은 "정우성도 '비트' 찍기 전까진 흥행이 좋지 않았다. 연기 못한단 소리도 많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오성은 이날 방송에서 장동건 결혼식에 못 간 사연을 털어놨다.(사진=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캡처)

[뉴스엔 김수정 기자]

김수정 must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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