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다리미녀' 김현정 근황, 살 쪘다더니 '압도적 각선미'

이기은 기자 2013. 1. 24.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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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롱다리 미녀가수' 김현정의 근황이 공개됐다.

김현정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드라마 촬영으로 살찐 몸을 다시 만드는 일이 한 해가 다르게 너무 힘들지만 다음 작품을 위해 고고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녀는 압도적인 각선미를 자랑하며 카메라 렌즈를 고혹적인 눈빛으로 응시하고 있다. 살이 쪘다는 그녀의 발언과는 달리 슬림한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압도적으로 다리가 기네" "김현정 이제 연기자로 전향하신 건가요?" "날씬해서 부럽다" "저게 어디가 살이 쪘다는 건가요?"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현정은 KBS1 주말드라마 '대왕의 꿈'에서 호위무사 묘량 역으로 열연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김현정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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