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나라 1위 '노르웨이'..가장 불행한 나라는 어디?

2013. 1. 23.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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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는 어디일까?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지난 2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공공정책 연구기관 레가툼(Legatum) 연구소의 조사를 인용해 노르웨이가 지구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영국의 공공 정책 연구 기관인 레가툼은 '행복은 곧 기회를 갖는 것'이라고 규정하고, 개인적인 자유, 국가 경영, 교육, 경제, 안전과 비밀 보장, 기업가 정신 등 8개 주제를 포함해 번영 지수를 만들었다.

행복한 나라 1위에 오른 노르웨이는 1인당 국내총생산(GDP)는 5만7000달러이며 생활 수준 만족도가 무려 95%에 달한다. 자국 국민에 대한 신뢰도는 74%로 나타났다. 4년 연속 2위를 차지한 덴마크는 기업가 정신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스웨덴은 지난해 7위에서 3위로 뛰어올랐다.이어 스웨덴,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캐나다가 4~6위에 들었다. 7~10위에는 핀란드, 네덜란드, 스위스, 아일랜드가 각각 차지했다.

한편, 불행한 국가 1위에는 중앙아프리카 공화국이 차지했다.

(사진 = 지식백과)

( www.SBSCNBC.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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