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혜, 화성인 F컵녀에서 콤플렉스 딛고 '혼성가수 데뷔'

배정희 기자 2013. 1. 23.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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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배정희 기자] 'F컵 가슴녀' 성남혜가 가수 데뷔를 앞두고 있다.

성남혜는 22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 200회 특집 '화성인 AWARDS'에 출연했다.

이날 성남혜는 "사실 8년 동안 무명으로 일했다. '화성인 바이러스' 출연을 마지막으로 방송 관련 일을 그만두려 했다. 하지만 '화성인 바이러스' 출연 이후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새로운 인생이 열렸다. 지금 가수데뷔를 위해 음반 녹음 중이다"고 가수 데뷔 사실을 밝혔다. 현재 혼성 그룹으로 가수 데뷔를 준비 중인 성남혜는 "남자는 래퍼인데 우리나라에서 비트박스로 랭킹 1위다"고 자랑했다.

성남혜는 "화성인 출연 후 많은 사랑을 주신 것 처럼 가수 활동 할 때도 예쁘게 봐달라"고 당부했다.

[티브이데일리 배정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성남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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