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 완벽 비키니몸매 공개 '민망 뒤태'


제니퍼 로렌스가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1월1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22)가 하와이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 해 11월21일 하와이에서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해변을 활보했다. 보디라인이 강조되는 과감한 디자인의 비키니를 입고 나타난 제니퍼 로렌스는 군살없는 완벽한 몸매를 뽐냈지만 다소 민망한 뒤태가 드러난 사진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제니퍼 로렌스는 최근 배우 니콜라스 홀트(23)와 결별했다. 제니퍼 로렌스와 니콜라스 홀트는 영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공식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한편 제니퍼로렌스는 2006년 TV영화 'Company Town'로 데뷔한 이래 영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윈터스 본' '비버'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등에 출연했다. 지난 해 12월 중순 남성웹진 애스크맨 닷컴이 전 세계 남성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세계 남성들이 원하는 여성(Most Desirable Woman)' 온라인 투표에서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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