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vs김성령 몸매, 나이 무색한 완벽 S라인 '감탄'

김현경 기자 2013. 1. 1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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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김성령 몸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40~50대 중년배우들의 몸매대결이 뜨겁다.

그 대표주자로 이미숙(53)과 김성령(45)의 '미친몸매'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미숙은 최근 MC를 맡은 종합편성채널 JTBC '미라클 코리아'의 오프닝을 촬영에서 44사이즈 가냘픈 몸매를 드러냈다. 튜브톱 스타일 드레스에 흰 망토를 두르고 등장한 이미숙은 나이가 무색한 완벽한 S라인으로 온라인을 발칵 뒤집어 놨다.

이어 김성령은 SBS 새 월화드라마 '야왕' 제작발표회에서 20대 뺨치는 볼륨몸매를 과시했다.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어디하나 흠잡을 데 없는 김성령은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평소 패션화보 등을 통해 도발적인 자태를 자랑해왔던 두 사람은 '아줌마'들을 기죽이는 완벽한 몸매로 누리꾼들의 질투어린 시선과 부러움을 동시에 사고 있다. 두 사람 외에도 '60대 몸매 끝판왕' 김수미와 가수 김완선 등이 나잇살 없는 완벽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이미숙 김성령, 몸매 끝판왕", "20대보다 나은 아줌마를 꼽으라면 단연 김성령", "아줌마 몸매가 저래도 되나?", "아줌마 자극하는 여배우들", "나이는 숫자일 뿐이라더니"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김성령| 이미숙| 이미숙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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