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대표팀, 싱가포르 홈 유나이티드 7-2 대파
김성진 2013. 1. 14. 18:56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대표팀이 이임생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싱가포르의 홈 유나이티드를 대파했다.
현재 제주도에서 전지훈련 중인 U-20 대표팀은 14일 오후 홈 유나이티드와 35분씩 3쿼터(총 105분)의 연습경기를 했다. U-20 대표팀은 1쿼터에서 김승진(2골), 허용준(2골), 김선우가 득점포를 가동하며 5-1로 마쳤다.
2쿼터 25분 홈 유나이티드에 또 한 번 실점했지만 3쿼터 31분과 34분 장현수가 2득점하며 7-2 승리로 연습경기를 마쳤다.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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