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키즈' 박예음, 7세 천재소녀 탄생 "윤상도 반했다"

이혜미 2013. 1. 11. 22:3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천재소녀의 탄생이다.

11일 Mnet '보이스키즈' 오디션에 나선 박예음 양의 나이는 고작 7세. 귀여운 리본 소녀인 예음 양은 7세 아이라곤 믿어지지 않는 감성으로 마골피의 '비행소녀'를 불렀다.

전현무마저 "최연소 참가자다. 너무 어리다"라고 우려했지만 무대 위에서 예음 양은 낭랑한 보이스와 능숙한 고음부 소화로 단번에 심사위원 윤상을 사로잡았다.

이에 윤상은 "이렇게 어린 친구의 음정이 일정한 건 처음 본다. 신기하다"라고 극찬했다. 서인영과 양요섭은 "인형이다" "웃으니 더 예쁘다" "말도 안 된다"라며 각별한 애정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예음 양 외에도 로큰롤키즈 정사강 군, '보이스코리아' 하예나의 제자 황은정 양의 오디션이 공개됐다.

사진 = Mnet '보이스키즈' 화면 캡처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