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대학시절 봉사활동 모습.."천사가 따로 없네"

백무늬 기자 2013. 1. 1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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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민의 대학시절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지민 22살 여대시절 뉴스에 나왔던 모습'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한지민의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22살 서울여대 사회사업학과 2학년 재학당시 모습으로 화장기 없는 청순함 모습에 뽀얀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로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대학시절 사회복지를 전공했던 한지민은 누구보다 봉사활동에 앞장 서 소외된 이웃을 돌보았다. 이후 연예인이 된 후에도 해외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왔으며, 유엔에서 위촉한 한국위원회 친선대사로 발탁돼 환경보호에 앞장섰다.

또한 최근 한지민이 지난 8년 동안 UN국제구호단체인 조인투게더(한국JTS)에서 개최하는 '굶주리는 지구촌 아이들의 엄마가 되어주세요'에 적극 참여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바 있다.

한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천사가 여기있네", "한지민 정말 좋다", "인성까지 훌륭한 배우다" 등 반응을 보이며 한지민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백무늬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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