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밍업 중 넘어진 김연아,'엉덩이 아파'
황진환 2013. 1. 6. 15:00
[노컷뉴스 황진환 기자]

7년 만에 국내 대회에 복귀해 첫날 쇼트프로그램에서 64.97점을 받아 1위를 차지한 피겨 여왕 김연아(23,고려대)가 둘째 날인 6일 오후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67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에서 프리스케이팅 워밍업을 하고 있다.jordanh@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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