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대' 신아영 아나운서, '완벽 몸매'로 여신 등극

김우종 기자 2013. 1. 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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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우종 기자]

신아영 아나운서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하버드대 출신 엄친딸' 신아영 SBS ESPN 아나운서가 우월한 미모와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신아영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 속에서 신 아나운서는 단아한 자태를 뽐내며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하버드대 역사학과를 졸업한 신 아나운서는 영어·독일어·스페인어 등 3개 국어를 능통하게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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