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이장우 과거발언 살펴보니..이때부터 관심 있었구먼!

2013. 1. 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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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이장우가 열애설에 휩싸이며 과거발언에 새삼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 오연서는 지난 11월1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이장우와 함께 출연했다.

오연서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활약 중인 이준에 대해 "이준이 질투를 하고 있다. 이준이 내게 '(이장우와) 키스신 언제 찍어? 이장우 씨 얼굴이 나보다 작아?'라고 묻곤 한다"고 운을 뗐다.

이에 리포터가 이장우와 이준 중 누가 더 좋냐 물었더니 "남편이 보고 있을텐데"라며 이장우의 인내심을 폭발하게 만들었다. 이때 이장우는 과거 '우리 결혼했어요'에 함께 출연한 티아라 은정보다 오연서가 더 괜찮다고 속내를 밝혔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연서는 끝내 해맑은 표정으로 이준을 택했다.

이어 이장우는 "(오연서가) 첫 만남에서 개인 전화번호를 물어보더라. 너무 당황했다. 흔쾌히 기쁜 마음으로 전화번호를 가르쳐줬지만 그렇게 연락처를 물어보는 사람은 처음이라 좀 놀랐다"고 폭로했다. 오연서는 "난 데 없는 폭탄발언이다"고 당황했고 이장우는 "얼마나 영광이었는 지 모른다"고 수습했다.

(이장우 오연서 과거발언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 www.SBSCNBC.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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