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탈모 "민머리 고수? 커밍아웃 후 스트레스 때문.." 고백
2013. 1. 3.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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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석천이 탈모에 대해 밝혔다.
홍석천은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에 출연해 커밍아웃으로 인한 3년의 공백으로 심한 탈모를 앓았다고 고백했다.
이날 삭발 전 자신의 외모를 밋밋하다 평가한 홍석천은 "광고촬영을 위해 밀었는데 거울에 보이는 나 자신이 낯설었다" 라고 털어놨다.
이어 홍석천은 "커밍아웃 후 3년의 공백을 가졌는데 그때 탈모가 심하게 왔다" 라고 덧붙였다.
삭발 상태에서도 탈모가 보이느냐는 질문에 홍석천은 "머리 라인이 점점 올라가는 것을 보면 눈물이 난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해돋이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는 홍석천 외에 숀리, 염경환, 윤성호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뽑냈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캡처)
( www.SBSCNBC.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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