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젖소 근황 "목장 주인이 짜도 안나와" 웃음 만발

장민석 뉴스팀 2013. 1. 2. 22:4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장민석 기자] 배우 류승룡이 직접 젖을 짰던 젖소의 근황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소원을 말해봐'에서 류승룡과의 정동진 데이트가 진행됐다.

이날 류승룡은 "이제 그 소가 내 손맛을 본 뒤로 누가 와서 젖을 짜도 안 나온다고 한다. 목장 주인이 짜도 안 나온다. 그래서 지금은 육아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한다"고 말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난해 류승룡은 제49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수상한 뒤 "현란한 내 손동작 때문에 힘들었을 강릉의 이름모를 젖소에게 미안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는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에서 젖소의 젖을 짜는 장면을 촬영했기 때문.

한편 이날 '한밤'에서는 열애를 인정한 김태희-비 커플과 부정한 류덕환-박하선 커플, 이병헌-이민정 커플의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화면 캡처

온라인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