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쌍꺼풀 없이도 조각외모 과시
2012. 12. 21. 15:03

강제 쌍꺼풀 제거도 원빈에게 외모 굴욕을 안기지 못했다.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배우들이 직접 보여주는 쌍꺼풀의 중요성'이란 글이 게재됐다. 이 글에는 여배우들의 쌍꺼풀을 포토샵으로 제거한 사진이 함께 올라왔다.
대부분의 여배우들이 쌍꺼풀이 사라지자 기존과 다른 굴욕적인 모습을 보였다. 여배우들이 굴욕을 당하는 가운데 함께 올라온 원빈의 사진은 차이가 거의 없어 누리꾼들의 주목을 끌었다.
특히 원빈의 사진에만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란 문구가 부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여배우들 지못미…" "원빈은 진짜 신의 한 수 인듯" "쌍꺼풀도 원빈 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정훈 인턴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스타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