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합상조 '프리드 스마트'로 큰 호응

한국아이닷컴 장원수 기자 2012. 12. 2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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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업계 선두 기업 현대종합상조가 올해 8월 출시한 신상품 '프리드 스마트'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종합상조의 '프리드 스마트' 상품은 출시 이후 3개월여 만에 업계의 주요 상품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상조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분석이다.

'프리드 스마트'는 합리적인 가격과 전문인력 서비스로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넓힌 것이 특징으로, 물가 상승율에 영향을 받지 않아 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였다. 특히, 월 2만원대의 가격으로 고객 맞춤형 '토탈장례시스템'이 제공된다.

장례 발생 시 1시간 내에 직영 장례전문지도사를 파견하며, 장례의전도우미 1명과 장례전문도우미 4명 등 장례전문가의 '밀착케어서비스'를 제공한다. 그 외에도 링컨의전리무진, 고급 오동나무관, 대마 100% 고급 수의 등 60여 가지의 장례용품을 제공해 비용 대비 고품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부부형 가입자는 45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현대종합상조는 한국상조공제조합 최대 출자사로, 지난 6월 공정거래위원회의 상조업체 주요정보 공개에서 국내 307개 상조업체 중 자산 총액 1위, 선수금 규모 1위를 기록했으며, 10월에는 국회정무위원회가 발표한 상조업 소비자 피해 실태분석에서 소비자 피해구제건수 0건을 기록한 바 있다.

현대종합상조 관계자는 "'프리드 스마트'와 같은 프리미엄 상품들이 고객의 니즈에 맞는 상품 구성과 합리적인 비용을 제시하면서, 시대가 원하는 서비스의 품격을 갖추어 내년에는 시장 지배력이 더 향상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아이닷컴 장원수 기자 jang7445@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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