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김성주 "젊어 보이려고 알 없는 안경 쓴다" 고백

민경미 기자 2012. 12. 21.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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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민경미 기자] 김성주가 알이 없는 안경을 쓴다고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SBS '자기야'에서는 '꽃중년에게는 없고 아저씨에게는 있는 세가지'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눈밑에 볼록한 부분이 있다"며 "그래서 안경으로 커버한다"고 말했다.

김성주는 "눈밑 볼록한 부분만 없어도 젊어보일텐데 손대긴 그렇고 해서 안경으로 커버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성주는 "안경이 윤곽을 잡아준다"며 "안경을 벗으면 퍼지는데 안경을 쓰면 잡아준다"고 설명하며 직접 안경을 낀 모습과 안경을 벗은 모습을 보여줬다.

[티브이데일리 민경미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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