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사 '알몸 말춤' 공약 지켰다!
2012. 12. 20. 18:39
[스포츠월드]

라리사가 공약을 실천해 눈길을 끈다.
얼마전 라리사는 투표율이 75%를 넘으면 알몸으로 대학로 한복판에서 말춤을 추겠다는 파격 공약을 내걸었고 20일 약속을 지켰다.
라리사는 이날 자신이 주연으로 공연 중인 연극 `교수와 여제자3`의 공연이 끝나고 극장 안에서 동료 배우와 `알몸 말춤`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라리사의 공약을 듣고 경찰 관계자가 공연 음란죄에 해당돼 처벌 받을 수 있다고 밝히면서 아쉽게도 대학로 한복판에서는 진행되지 않았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박 진짜 했네" "알몸으로 말춤 추는 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대학로 한복판 아쉽네요" "보기 안좋았을 것 같네요"등의 의견으로 라리사의 `알몸말춤`에 찬반으로 나뉘어 자신들의 의견을 나눴다.
온라인뉴스팀 isstime@sportsworldi.com
(사진= 공연집단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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