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앤 해서웨이 심경 고백.. 노팬티 노출사고에 착잡!
2012. 12. 13. 17:46
[동아닷컴]
|
|
'앤 해서웨이 심경' 사진제공| TOPIC / Splash News |
'앤 해서웨이 심경'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대형 노출사고를 일으켰다.
미국 US위클리 등 연예 매체들은 12일(이하 현지시각) 앤 해서웨이가 뉴욕 지그펠드 극장에서 열린 영화 '레미제라블'의 시사회에서 노출사고를 일으켰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이날 앤 해서웨이는 옆이 한 껏 트인 블랙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사고는 그가 차에서 내리는 순간 발생됐다. 차에서 내리는 모습을 촬영하던 파파라치 전문매체의 카메라에 중요 부위가 그대로 담긴 것. 현지 매체들은 "앤 해서웨이가 속옷을 입는 것을 잊은 것 같다"고 전했다.
앤 해서웨이의 노출을 포착한 파파라치 매체는 앤 해서웨이에 대한 예우차원에서 중요 부위를 모자이크 처리했다.
이에 앤 해서웨이는 미국 NBC '투데이쇼'에 출연해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 난감하다"고 밝혔다. 이어 앤 해서웨이는 "우리는 누군가의 취약한 모습을 찍어 판매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매우 슬픈 일이다"며 불편한 심경을 토로했다.
한편 앤 해서웨이가 출연한 영화 '레미제라블'은 오는 19일 개봉된다.
사진제공|'앤 해서웨이 노출사고' TOPIC / Splash News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영상] 앤 해서웨이, 노팬티 중요부위 노출 사고 '충격'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노출종결자' 간루루 모녀,방송서 욕설..왜?
- 박한별, 과감 노출..'촬영장 압도'
- '렛미인' 산짐승 오해女, 사상 최대 페이스오프
- 수지, 청순미 벗고 보라와 섹시 맞대결 '시선집중'
- 박봄 최근 모습 공개후 "나도 슬퍼요" 의미심장 발언
- 이혜정, 얼굴 멍에 손 상처까지…“처량하게 쳐다보지 마” [DA클립]
- ‘뱃살 논란’ 소신 발언 혜리, 사진으로 보여준 자신감 [DA★]
- 연매출 20억 CEO女, 사각관계 중심 섰다…팜 파탈 존재감 폭발 (누내여2)
- 장항준, 김은희에 들킨 200만 원 실수…“알고 먹었으면”
- 최여진, 수영장 딸린 3층 신혼집 공개…남편 ‘8000억 재벌설’ 진실은? (동상이몽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