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헌 아내공개, 사진만 봐도 따뜻한 느낌이.. "오지헌 복 받았네!"

[김민선 기자] 개그맨 오지헌 아내 공개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2월11일 오지헌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이렇게는 어울리는데 내가 들어가면 이상해지네…"란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지헌의 아내 박상미 씨와 태어난 지 두 달도 채 되지 않은 둘째 딸 오아엘 양이 모습이 담겼다. 새하얀 옷을 입고 엄마 품에 꼭 안긴 아엘 양과 아이를 품에 안은 채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상미 씨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포근한 느낌을 안겼다.
이 뿐 아니라 오지헌 아내 상미 씨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오지헌 아내공개를 두고 네티즌들은 "두 딸이 워낙 예뻐서 뭔가 미모가 납득이 된다", "사진만 봤는데도 따뜻한 느낌이 전해져 오는 듯", "오지헌 아내공개해서 봤더니… 진짜 예쁘시네. 오지헌 복 받았구나~"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오지헌 미투데이,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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