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 눈동자, 오묘한 느낌의 브라운 눈동자 "어떻게 찍은거야?"

2012. 12. 10.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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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눈동자(사진=주연 트위터)

주연이 오묘한 느낌을 풍기는 눈동자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8일 애프터스쿨 주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추우니까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주연은 분홍빛 털목도리로 얼굴의 반을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 그녀는 스모키 화장을 한 눈과 갈색으로 빛나는 눈으로 오묘한 느낌을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주연 눈동자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주연 눈동자 셀카 예쁘다", "주연 눈동자 색 신기", "셀카 잘 찍은 듯", "완전 신비한 느낌이 물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연은 현재 방영중인 KBS2 수목드라마 '전우치'에서 은우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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