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섹시여신' 종려시 '각선미 아직 죽지 않았어'
이성해 2012. 12. 6. 17:42

[TV리포트=이성해 기자] 섹시스타 종려시(중리티)가 건강한 각선미를 유감없이 과시했다. 지난 5일 종려시는 한 행사에 참석했다.
강렬한 보라색 튜브톱 미니드레스를 입은 종려시는 작정한듯 자신의 섹시미를 강조했다. 특히 의자에 앉아 지인들과 담소를 나눌 땐 허벅지 라인이 그대로 드러날 정도였다.
1970년생인 종려시는 이미 불혹을 넘긴 40대. 하지만 현장기자들은 각선미만큼은 20대 못지 않았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종려시는 무대에서 아찔한 포즈로 댄스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문제는 드레스가 자꾸 흘러내려 종려시가 양손으로 끌어올려야 했다는 것.
종려시는 1995년 미스 홍콩 출신. 한때 중국 남성팬들에게 그녀는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스타'로 불렸다.
< 사진=차이나포토프레스(CFP)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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