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동 보려 성인 사이트에.." 김아중, 깜짝 고백
2012. 12. 5. 17:35
[스포츠월드]

배우 김아중이 '야동'을 보기 위해 성인 사이트에 방문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김아중은 6일 방송될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영화 '나의 PS 파트너'에서 처음에 다소 수위 높은 장면을 촬영할 때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랐다"며 "야한 영화를 보고 참고하고자 성인 사이트에 접속했는데 영상을 보려면 본명과 주민등록번호를 기재하고 가입해야 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사이트에 가입하게 되면 운영하는 사람이 배우 김아중을 알아보고 야한 영화를 본다는 것을 알 것 같아서 도저히 할 수 없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김아중은 할 수 없이 영화감독에게 야한 영화를 부탁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영화감독은 기상천외한 대답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아중이 출연한 '해피투게더3'는 오는 6일 밤 11시15분에 방송된다.
양광열 인턴기자 meantjin@segye.com
사진=영화 '나의 PS 파트너' 스틸컷
[Sportsworldi.com 주요뉴스]
▶ 바로가기[ 사람을 만나다-스마트피플 ] [ 세계 SNS ][ 스포츠월드 모바일웹 ] [ 무기이야기-밀리터리S ]
ⓒ 스포츠월드 & 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내가 암에 걸릴 줄 몰랐다”…홍진경·박탐희·윤도현의 ‘암 투병’ 기억
- 100억 쓰던 ‘신상녀’ 300원에 ‘덜덜’…서인영 “명품백 대신 가계부 쓴다”
- “통장 깔까?” 1300억 건물주 장근석의 서늘한 응수…암 투병 후 악플러 ‘참교육’한 사연
- “깨끗해지려고 썼는데”…물티슈, 항문 더 망가뜨리는 이유 있었다
-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 “밤에 2번 깨면 다르다”…피곤인 줄 알았는데 ‘야간뇨 신호’였다
- "계좌 불러라" 폐업날 걸려온 전화...양치승 울린 박하나의 '묻지마 송금'
- "한석규 선배의 그 한마디가…" 안효섭, 대세 배우가 허영심을 경계하는 진짜 이유
- 54년 ‘솔로 침묵’ 깬 ‘무적’ 심권호…간암 극복 끝에 털어놓은 뭉클한 꿈
- “걱정 마요”…박보검·송중기·김혜수, 촬영장에서 드러난 진짜 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