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SNL 코리아', 19금 콘서트 티저만큼 야할까?
이수아 2012. 12. 5. 15:37

[TV리포트=이수아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제아 나르샤 미료 가인, 이하 브아걸)가 'SNL 코리아'에서 파격적인 19금에 도전한다.
5일 브아걸 소속사 관계자는 "브아걸이 어제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의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7일 제작진과 미팅을 갖고 프로그램 콘셉트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올 연말에 브아걸이 19금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19금 예능프로그램인 'SNL코리아'와 성격이 비슷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브아걸은 오는 24~25일 걸그룹 최초로 19세 미만 관람불가 콘서트 'Tonight 37.2°C'를 연다. 앞서 공개한 티저영상에서 멤버들은 과감한 섹시 콘셉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SNL 코리아'에서도 티저영상 못지 않은 파격적인 섹시가 예상된다. 오는 15일 생방송에 호스트로 출연한다.
한편 'SNL 코리아'는 미국에서 38년간 인기리에 방송된 라이브 TV쇼 'SNL(Saturday Night Live)'의 오리지널 한국버전이다. 섹시 유머와 통쾌한 풍자를 더해 어른들이 웃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코드를 제시했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앞서 손담비, 김정란, 박은지 등도 과감한 19금 코믹 연기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브라운아이드걸스 19금 콘서트 'Tonight 37.2°C' 나르샤 티저 캡처
이수아 기자 2sooah@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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