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깜짝 고백 "야동 보려고 성인 사이트 방문"
신나라 2012. 12. 5. 15:35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김아중이 야한 동영상을 보기 위해 성인 사이트에 접속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김아중은 최근 진행된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영화 '나의 PS 파트너'에 나오는 수위 높은 장면을 어떻게 촬영해야 좋을지 모르겠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아중이 선택한 것은 야한 동영상. 그는 "야한 영화를 보고 참고하고자 성인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영상을 보려면 본명과 주민등록번호를 다 기재하고 가입을 해야 하더라"며 "이 사이트에 가입하게 되면 사이트를 운영하는 사람이 저를 알아볼 것 같아서 도저히 가입할 수 없었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김아중은 할 수 없이 영화 감독에게 "갖고 있는 야한 영화가 있으면 달라"고 부탁했다고 밝혔다.
모두를 포복절도하게 만든 영화 감독의 대답은 오는 6일 오후 11시 15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TV리포트 DB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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