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야동 보기 위해 성인 사이트 접속한 적 있다" 고백
박진영 기자 2012. 12. 5. 15:12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배우 김아중이 야동을 구하기 위해 성인 사이트에 접속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김아중은 최근 진행된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영화 '나의 PS 파트너'에서 다소 수위 높은 장면을 촬영할 때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아중은 "그래서 야한 영화를 보고 참고하고자 성인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영상을 보려면 본명과 주민등록번호를 다 기재하고 가입을 해야 했다"며 "이 사이트에 가입하게 되면 사이트를 운영하는 사람이 내가 야한 영화를 본다는 것을 알 것 같아서 도저히 할 수가 없었다"고 털어놨다.
할수없이 김아중은 영화 감독에게 갖고 있는 야한 영화가 있으면 달라고 부탁했다고 밝혔고 감독은 모두를 포복절도하게 만들만한 대답을 했다고 한다. 6일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김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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