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송이, 세얼간이서 선정성 논란..속옷 노출에 누리꾼 "지나치다" 원성
2012. 12. 5. 11:59
[동아닷컴]
|
|
한송이 세얼간이 노출 논란. |
한송이 세얼간이 노출 논란
방송인 한송이가 선정성 짙은 노출 논란에 휩싸였다.
V걸 한송이는 지난 2일 방송된 tvN '세얼간이'에는 진행 도우미로 출연했다.
문제가 된 것은 한송이의 의상이다. 한송이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초미니 원피스로 출연했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길이 때문에 한송이의 각선미와 힙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한송이는 김종민, 전현무 등의 출연자들과 게임을 진행하며 아슬아슬한 장면을 연출했다. 짧은 치마가 말려 올라가는 것은 물론 앉아있을 때나 고개를 숙였을 때 노출은 극에 달했다. 속옷 노출 논란도 피할 수 없었다. 이 프로그램이 생방송으로 진행되었기에 한송이의 노출은 여과없이 전파를 탔다.
의도치 않은 한송이의 노출에 진행자들 역시 "옷이…", "옷을 좀 정리해 달라", "우리 방송 괜찮은 거죠?" 등의 말로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와 누리꾼들은 "이해는 하겠는 데 좀 지나치다", "속옷노출 아닌가", "아무리 지상파가 아닌 케이블 방송이라지만 민망하다", "눈 둘 곳이 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반면 "한송이 예쁘다", "섹시하다" 등의 반응을 보인 일부 누리꾼들도 있었다.
한편 한송이는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V걸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볼륨 몸매로 화제를 보은 바 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사진출처|tvN '세얼간이'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착한 글래머' 한송이 베스트 포토 컬렉션
- 십덕후, H컵녀..역대 최고 '화성인'은 누구?
- V걸 한송이, 과거 그라비아 성인모델? '충격'
- 'V걸' 한송이, 화장 지우니 완전 딴사람 '충격'
- V걸 한송이 민낯 공개, 청초한 얼굴+볼륨 몸매 '아찔'
- 김사랑, 인도로 떠났다…치명 미모 발산 [DA★]
- 최미나수, 백화점서 명품 지갑 도난당해…“가져가신 분” 직접 수소문
- 에일리, 남편 최시훈 혀로 핥을 기세…독특한 스킨십
- ‘동치미’ 주영훈 父, 청담 180평 집 급매…1억5000→수백억 됐다
- 박서진, 모태솔로 탈출하나…“마음 가는 사람 있다” 고백 (살림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