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어머니, "우리 아들 칭찬할게 없어요" 예능감도 모전자전

대중문화부 2012. 12. 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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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 어머니의 과거 재치있는 입담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박명수 엄마의 아들 자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박명수와 박명수의 어머니가 지난 2006년 MBC < 스타 스페셜 > 에 출연했을 당시 방송을 캡처한 것이다.

당시 방송에서 MC 박수홍이 "아들 자랑을 해달라"고 말하자, 박명수의 어머니는 "우리 아들은 짠돌이라 소문났지만 사실 짜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참을 머뭇거리던 박명수의 어머니는 "사실 칭찬할게 없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커뮤니티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명수가 괜히 개그맨이 된게 아니야" "어머니도 예능감이 대단하시다" "너무 솔직하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대중문화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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