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창꼬' 한효주, '고비드' 고수 자는 모습보더니 몰래..



'반창꼬'가 올 겨울, 연애하고 싶어질 정도로 감성 충만한 고수-한효주의 로맨틱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첫 시사회 이후 연이은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감동 영화 '반창꼬'가 대한민국 연애 열풍을 불러일으킬 고수-한효주 의 감성 충만 로맨틱 커플 스틸 세장을 공개하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고수와 한효주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웃음이 지어지는 그림 같은 비주얼과 훈훈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무도 없는 골목, 한효주를 업고 다급하게 뛰어가는 고수의 모습이 담긴 스틸은 남자다운 고수의 모습과 따뜻한 느낌의 조명, 로맨틱한 골목의 비주얼이 함께 어우러지며 환상적인 조화를 보여준다. 무뚝뚝하고 까칠하게 한효주의 마음을 밀어내지만 마음 속 깊은 곳 따뜻함과 순수함을 가진 강일 캐릭터를 엿볼 수 있는 골목길 장면은 관객들에게 따뜻한 웃음을 전할 것이다.
두 번째 사진 속에는 늦은 밤 바닷가를 거닐고 있는 고수, 한 효주의 모습이 돋보인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한적한 바닷가에서 함께 발을 맞춰 걷는 고수, 한효주의 모습이 전체적인 분위기와 절묘하게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거침없고 막무가내인 한효주가 마음 속 숨겨둔 이야기를 고수에게 털어놓으며 서로에게 마음을 열게 되는 장면으로 더욱 기대감을 모은다.
마지막 사진 속에는 따뜻한 햇살이 가득한 버스 안, 나른한 오후에 함께 버스에 앉아 장난을 치는 고수, 한효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졸고 있는 고수를 간지럽히는 한효주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은 영화 속 유쾌한 웃음을 전하는 미수 캐릭터의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매력을 더한다. 일상적인 공간인 버스 안도 훈훈한 분위기로 채우는 고수와 한효주의 러브스토리는 올 겨울, 관객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채워줄 것이다.
올 겨울, 단 한편의 진짜 사랑이야기를 통해 관객들의 마음을 두드릴 영화 '반창꼬'는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직업인 소방관과 의사의 만남이라는 특별한 설정과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한민국 명품배우 고수와 한효주의 첫 연기 호흡으로 기대를 모으는 감성대작 '반창꼬'는 오는 19일 개봉 예정이다.
한국아이닷컴 홍용남 인턴기자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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