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킹던-파트2', 역대 시리즈 최고 흥행..대반전 통했나

[OSEN=최나영 기자] f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주연 할리우드 판타지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마지막편인 '브레이킹 던 part2'가 연일 역대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개봉하자마자 4일 만에 관객수 100만 명을 동원, 12일 만에 200만 명을 기록한 것에 이어14일 만인 지난 28일 누적 관객수 212만 8246명을 기록했다(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이는 최종 관객 수 210만 5050명을 기록해 '트와일라잇' 시리즈 사상 최고의 흥행작으로 알려진 '이클립스' 보다 훨씬 빠른 속도인데다 2만여 명이나 더 많은 기록이다.
또한 600만 관객을 동원한 '늑대소년'을 비롯해 선전하고 있는 '돈 크라이 마미', '남영동 1985' 등 한국 영화들들과의 경쟁에서 외화로서는 유일하게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모습이다.
트왈러('트와일라잇'의 팬들)들이 꼽는 최고 관전 포인트로는 최후의 전쟁 이후 이어지는 대반전이다. 네티즌들은 "대미를 장식하기에 충분하다. 엔딩에서의 반전은 이 영화가 왜 주목받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대반전 또 보고싶다", "반전 일어나기 전까지 속으로 몇 번이나 박수를 쳤는지'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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