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차스테인, 지글거리는 누드 유혹

한국아이닷컴 장원수 기자 2012. 11. 2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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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제시카 차스테인(35)이 하얀색 침대 시트 위에서 누드로 유혹적인 자태를 선보였다. 28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제시카 차스테인이 남성잡지 'GQ'의 표지모델로 나서 솔직한 인터뷰를 했다고 전했다.

최근 제시카 차스테인은 최근 영화 '제로 다크 서티'에서 오사마 빈 라덴을 잡으려는 CIA 요원 역을 맡아 심리적으로 복잡한 캐릭터를 연기했다. 그녀는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충격적이었다"라며 "하나의 목표를 위해 살아야 한다면 어떻게 됐을까. 그리고 그것을 얻을 수 있었을까"라고 고민했다고 전했다.

한국아이닷컴 장원수 기자 jang7445@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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