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스톤, 음란 동영상 파문 "비디오로 유명세 얻는 것 원치않아"

박희원 기자 2012. 11. 2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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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스톤이 음란동영상 파문에 휩싸였다.

미국의 연예매체 레이더온라인은 지난 21일(현지시각) "엠마스톤이 무명시절 촬영했던 음란동영상이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비디오는 아직 시장에 유통되지는 않았지만 그녀가 갈수록 유명세를 타고 있기 때문에 그 가치가 더 높아질 것"이라 전했다.

엠마 스톤의 측근은 "스톤은 킴 카다시안이나 패리스 힐튼처럼 섹스 비디오로 유명세를 얻는 것을 원치 않는다"며 "그는 배우로서 명성을 쌓길 바라기 때문에 비디오 유출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엠마스톤은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 함께 출연한 앤드류 가필드와 교제 중이다.

박희원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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