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진 기상캐스터, 초미니 의상 논란..'아침부터 민망해'
김민지 2012. 11. 23. 13:02

[TV리포트=김민지 기자] MBC 임현진 MBC 기상캐스터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따.
23일 오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임현진 기상캐스터 때문에 뉴스에 집중 못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임현진 기상캐스터가 지난달 16일 MBC '뉴스투데이'에서 날씨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보기 민망했다" "언제부터 기상캐스터가 몸매로 주목받게 됐지" "임현진 기상캐스터의 의상은 문제가 있다" "가족과 보기 힘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뉴스투데이' 캡처, 임현진 트위터
김민지 기자 minji06@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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