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구르의 비너스' 구리나자 여신 미모 화제 "美의 종결자" 감탄

장소희 기자 2012. 11. 2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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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소수민족인 위구르족의 한 여성의 미모가 화제다.

그 주인공은 중국 현지에서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인 구리나자(古力娜?)라는 여성으로 2011년 베이징영화학원에 입학해 그해 가장 아름다운 학생으로 눈에 띄어 눈길을 끌었다.

올해 19세인 구리나자는 1992년생으로성형을 전혀 하지 않은 모태 미모로 16세부터 모델로 발탈돼 활동해 왔다.

또한 구리나자는 완벽한 미모로 중국 현지 매스컴은 물론 일본 매체들까지 구리나자를 주목하고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구리나자는 172cm에 바비인형을 연상케 하는 슬림한 몸매와 동서양의 미인형을 한데 모아놓은 고혹적인 얼굴로 보는 이들을 열광케 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람이 맞는 것인가?" "이것이 진정한 여신" "진심 예쁘네" "구리나자 외모가 후덜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리나자는 최근 후난(湖南)위성을 통해 방영된 36부작 드라마 '헌원검지천지흔'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장소희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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