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 사우나서 가수누출..40명 긴급 후송
김형노 2012. 11. 19. 13:42
[광주CBS 김형노 기자]
전남 목포 사우나에서 가스누출로 보이는 사고가 발생해 40명이 병원으로 긴급후송됐다.
19일 오전 11시 44분께 목포시 상동 한 사우나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가스가 누출돼 찜질방에 있던 40명이 두통 등을 호소해 119를 통해 병원으로 긴급이송돼 응급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가스 종류와 누출 경위 등을 합동 조사하고 있다.khn502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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