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부모님 "악플 많아 맘아팠다" 눈물, 정준영이 오히려 위로

뉴스엔 2012. 11. 16.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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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부모님이 아들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Mnet '슈퍼스타K4'(슈스케4) 생방송 6라운드 준결승전이 11월 16일 오후 11시 서울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생방송에서 TOP3인 정준영 로이킴 딕펑스는 심사위원 미션과 자율곡 'My Favorite Song' 을 미션으로 경쟁했다.

이에 앞서 이날 방송에는 VCR을 통해 정준영이 부모님과 함께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그중 정준영 어머니는 정준영을 향해 "준영이가 해외 생활하면서 외로웠다는데 또 이런 길을 가야 되는구나. 해외 생활하면 누구나 다 좀 외로운게 있다. 나는 나만 외로운 줄 알았다. 그래서.. 준영이가 외로운 걸 몰랐다. 그것이 너무 마음이 아프다"며 눈물을 펑펑 쏟았다.

이어 정준영 어머니는 "준영아, 너무 말랐더라. 너무 대견하고 정말 니가 좋아서 하는거니까 마음껏 즐겼으면 좋겠다. 파이팅해"라고 했다. 정준영 눈에도 어느새 눈물이 고였다.

또 정준영 아버지는 정준영에게 "악플이 많이 올라와서 아빠가 마음이 너무 아팠다"고 했다. 이에 정준영은 덤덤하게 "괜찮아. 내가 앞으로 잘하면 되지"라며 "이걸 발돋움으로 락스타가 되야지"라고 오히려 아버지를 토닥였다.

한편 10%씩 반영되는 사전온라인투표 결과는 딕펑스 로이킴 정준영 순서였고 사전온라인투표 외 심사위원 점수 30%, 대국민 문자투표 60%가 심사에 반영된다. (사진=Mnet '슈퍼스타K4' 방송캡처)

[뉴스엔 최신애 기자]

최신애 ysh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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