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합창단 욕망의 장미 '전원 소프라노' 웃음 빵

뉴스엔 2012. 11. 3.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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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이 '욕망의 장미' 팀으로 합창대회에 나갔다.

11월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중년 여성으로 변한 멤버들이 '언니의 유혹'을 선보였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무한백화점 10주년을 맞아 백화점 내 합창 대회에 출전하는 상황극을 펼쳤다. 욕만의 장미라는 팀 이름으로 등장한 멤버들은 화려한 가발과 합창단 단체복을 맞춰 입고 남다른 비주얼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다비치 '8282'를 선곡해 합창대회를 준비했다. 멤버들은 함께 목을 풀고 고음 대결을 하며 상황극을 이어갔다. 또 상대팀 핑크 하모니를 경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전원 소프라노 합창으로 멤버들조차 웃음이 터졌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뉴스엔 허설희 기자]

허설희 hu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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