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건, 박원순 시장과 인증샷 공개 "소중한 시간"

김예나 2012. 11. 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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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가수 윤건이 박원순 서울 시장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윤건은 지난 10월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나눔기부 토크콘서트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박원순시장님과 직찍한장 투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10월 30일 서울 시립대에서 열린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강연기부 프로젝트 '위(We)대한 토크'에서 이뤄졌다. 이날 박원순 시장은 강연자로, 윤건은 게스트로 참여해 노래를 불렀다.

한편 윤건은 최근 3년 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더블타이틀곡 '걷다'와 '힐링이 필요해'로 활동 중이다. 특히 싸이를 대신해 Mnet '슈퍼스타K4' 특별 심사위원으로 나서 감성적인 심사평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윤건 트위터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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