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엄마, '피어나' 19금 베드신에 표정굳었다"
뉴스엔 2012. 10. 30. 23:47

가인이 '피어나'를 본 어머니의 심경을 전했다.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은 10월30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이번 타이틀곡 '피어나'에 대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가인은 과거 '아브라카다브라' 때 베드신 당시 어머니와 쿨한 대화를 나눴다고. 가인은"예전엔 엄마한테 어떻게 보여 드리지 하고 생각했다. 틀어 놓고 도망쳤다. 그런데 엄마가 너무 아무렇지 않게 '이건 이렇게 했어야지' 하고 말했다. 그리고 내 눈빛이 받아들이려는 눈빛이 아니라 긴장하고 피하려는 눈빛이라 걸린다고 하시더라. 내게 더 대범하게 하라고 해 주셨다. 서운하면서도 멋있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가인은 '피어나' 베드신을 언급하며 "이번에는 정말 아무렇지 않게 보여드렸다. 보더니 아무 말도 안 했다. 이번엔 표정이 점점 굳어지더니 예쁘다고만 하고 갔다"고 전했다.
(사진=SBS '강심장' 캡처)
[뉴스엔 김미겸 기자]
김미겸 miky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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