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최연소 아나운서' 장예원 과거 보니..범접못할 청순미모

뉴스엔 2012. 10. 2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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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아나운서의 과거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12 SBS 신입 아나운서 장예원'이란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 동영상이 공개됐다.

장예원은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10학번으로 현재 3학년에 재학 중이다. 장예원은 2012 SBS 신입 아나운서 공채에 최종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예원은 과거 숙명여대에 입학하자마자 홍보모델로 활약하고 있으며 교내 방송국에서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공개된 동영상에서 장예원은 자신의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또박또박 멘트를 전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앳된 미모를 자랑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최연소 아나운서라더니 과거 모습도 귀여워" "장예원 아나운서 과거도 귀여워" "장예원 아나운서 방송에서 언제부터 볼 수 있나"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예원 아나운서는 1990년생으로 올해 만 22세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숙명여대 출신으론 세 번째 아나운서 대열에 합류했으며 그 앞은 윤현진(97학번) 정미선(99학번) 아나운서가 있다.

[뉴스엔 문지연 기자]

문지연 annbe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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