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강철대오' 조정석 직접 부른 엔딩곡 뮤직비디오 공개
2012. 10. 25. 14:29

'강철대오' 조정석의 '푸른 옷소매' 뮤직비디오가 이목을 끌고있다.
25일 영화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이하 '강철대오') 측은 개봉을 앞두고 조정석이 부른 엔딩곡 '푸른 옷소매'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해당 곡은 '강철대오' 육상효 감독이 가사를 쓰고 조정석이 노래를 직접 부른 곡으로 각종 음원 사이트에 선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강철대오' 속 사랑을 위해 혁명 투사가 되는 중국집 배달부 대오(김인권 분)와 운동권의 소피 마르소 예린(유다인 분), 민중가요계의 조용필 영민(조정석)의 삼각 러브라인 장면이 담겨 있다.
특히 절절한 사랑의 심경을 표현한 시적인 가사와 조정석의 감미로운 목소리, 영화 속 예린을 향한 대오의 순정이 완벽한 조화를 이뤄 감성을 이끌어낸다.
또한 잔잔한 기타 선율이 영화 속 아날로그 감성을 그대로 전하며 기성 세대에게는 아련했던 그 시절의 향수를 떠올리게 하고 젊은 세대에게는 새로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철가방 대오의 눈물겨운 대학생 여친 만들기를 다룬 영화 '강철대오'는 25일 개봉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choiya@starnnews.com최영아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자칼이 온다' 김재중, 미모의 스폰서K '알고보니 김성령'
- '위험한 관계' 영화팬 들끓게 한 '명장면 BEST3 전격 공개'
- '강철대오', '방가방가'에 이어 입소문 타고 흥행바람 일으킬까?
- 톰크루즈 고소, "딸 수리 버렸다고?" 허위보도 매체 억대소송
- 하정우, 직접 집필한 시나리오로 감독 데뷔 '장르는 코믹'
- 황신혜 "양정아·김승수 잘 만나고 있어…곧 날 잡을지도"
- "3주 만에 11억 벌었다"…SK하이닉스 몰빵 '51억 계좌' 인증한 슈퍼개미
- 맹승지, 코미디언 은퇴 선언…"인생 2막 즐겁게 살고 싶어"
- "삼전닉스만 잘 나가는 한국...외환위기 또 올 수 있어" [fn 인사이트]
- 장동혁 "예언하자면 李·민주당, 6월 3일 지나면 스벅 들고 다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