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SGP, 액정보호 강화유리 '슈타인하일글라스tR' 출시
2012. 10. 22. 20:12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슈피겐SGP가(대표 김대영)는 국내 특허를 획득한 기술로 제작한 아이폰5용 액정보호 강화유리 `슈타인하일글라스tR`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슈타인하일 글라스tR`는 테두리와 모서리가 각진 일반 강화유리 제품과 달리 미세정밀 가공 기술로 부드럽게 라운드 처리해 국내 최초 특허를 취득한 제품이다. 둥글게 마감 처리해 외부 충격 시 파손 우려가 있는 기존 강화유리의 단점을 보완했다. 또 손에 쥐었을 경우 모서리가 손에 걸리지 않아 그립감이 우수하다.
제품은 표면 강도가 일반 액정보호필름에 비해 세 배가량 높고 열쇠나 칼 등에도 스크래치가 발생하지 않는다. 0.55㎜의 얇은 두께와 완벽에 가까운 투명도로 화질을 저하시키지 않으며 기기와 밀착해 터치감도 좋다.
김지영 슈피겐SGP 마케팅 매니저는 "최근 스마트폰 액정 파손 우려가 커지고 선명한 화질을 유지하려는 고객이 증가해 강화유리 제품이 소비자에게 인기"라며 "새로 선보인 `슈타인하일 글라스tR` 제품은 특화된 공법으로 성능이 우수해 해외에서도 인기"라고 말했다.
김창욱기자 monocle@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LG디스플레이, AM OLED TV 2014년 1분기 가동한다
- 애플 좀 이겨보자..삼성 디자인 소송 '승리'
- 나로호 3차 발사, 예정대로 26일 쏜다
- ICT·과학기술 인사 대선 캠프로 속속 합류
- LG전자, 윈도8 기반 PC로 승부수 띄운다
- 조용하던 반려견 갑자기 '왈왈'… 체온까지 나눠주며 '치매 걸린 주인' 살렸다
- 삼양엔씨켐 “美·日 공급 확대로 2030년 3000억원 달성”
-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80〉 [AC협회장 주간록90] 돈은 고개를 숙인 곳으로 흐른다
- 김구환 그리드위즈 대표 “에너지 산업에서 AI는 선택 아닌 필수…AI로 새 시장 만들 것”
- 업스테이지 中 AI 표절 논란 일단락…“기술 원천 넘어 사용성 논의로 이어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