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전부인 CCTV 영상 공개, 흉기 들고 들어가는 현장.. '충격!'

2012. 10. 22.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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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김성수 전 부인 사망 사건의 현장을 담은 CCTV가 공개됐다.

10월22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는 10월17일 신사동에서 일어난 김성수 전처 사망사건을 집중 조명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김성수의 전처 사망사건이 일어난 현장 인근의 CCTV영상을 일부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CCTV영상 속에는 강씨, 채리나 일행과 시비가 붙은 후에 자신의 차량에서 흉기를 들고 술집으로 들어가는 제씨의 모습이 담겨있어 충격을 안겼다.

당시 사건을 목격한 술집 관계자는 "여자분 일행이 대화를 나누고 있었는데 그 옆에 혼자 오신분이 그 사람들한테 '조용히 하라'고 이야기 했다"며 "혼자 오신 분이 술에 취했으니까 직원들이 모시고 주차장에 갔다. 집으로 갔다고 생각한 피의자가 다시 돌아 왔다"고 전했다.

이어 "그가 아무 이야기 없이 남자 한사람을 뒤에서 위협하면서 칼로 찔렀다. 그 남자가 도망갔는데 나중에 보니까 여자 분이 혼자 그 사람을 잡는다고 쫓아나갔다"며 "칼 들고 있다가 돌아서면서 찔렀는데 자기가 찔렀다고 생각도 못한 거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경찰조사에서 제씨가 가지고 다녔던 과도는 한 달 전 이혼한 전처와 새 남편이 자신의 친딸을 괴롭힌다는 말을 들고, 그들을 혼내줄 생각에 지니고 다녔던 것으로 밝혀졌다.

김성수 전부인 CCTV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충격이다","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김성수 전처 CCTV 진짜 세상이 흉흉해지는 게 느껴진다" 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10월17일 제씨는 서울 강남의 한 주점에서 술을 마시다 강씨 일행과 시비가 붙어 자신의 차량에서 과도를 가져와 남성 일행 3명을 흉기로 찔렀다. 이후 제씨는 현장을 빠져나왔고, 강씨는 피해현장을 목격한 뒤 제씨를 잡으려다 변을 당했다.

제씨는 도주 16시간 만에 검거됐으며, 10월21일 서울 중앙지법은 "죄질이 무겁고 증거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한 상태다. (사진출처: MBC '기분좋은날'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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