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 담배 끊은 이유 "추격전 숨차고 버거워"

[뉴스엔 이민지 기자]
유재석이 금연 배경을 밝혔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10월 2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300회특집 쉼표특집에서 텐트토크를 통해 일대일로 속 이야기를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하하는 "재석이 형을 보면 슈퍼맨같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 담배도 끊었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내가 좋아하는 무언가를 포기하지 않으면 두개를 가질 수 없다. 일년일년 가면 갈수록 체력적으로도 힘들다. 대비하지 않고 준비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작년 재작년처럼 일을 해낼 수 없고 추격전 때도 숨이 차고 버겁다. 아슬아슬하게 하려면 내가 그 사람만큼 아슬아슬하게 잡아야 하니까 내가 담배는게 좋아도 끊어야지. 이유는 단순하다"고 말했다.
이어 "몇번을 다짐하고 이야기 했지만 이 시간을 잊어서는 안된다. 열심히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 300회 특집은 쉼표특집으로 지난 방송 영상들을 보며 함께 추억을 공유하고 방송을 통해 볼 수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 마니또에게 소울푸드를 선물하고 그동안 하지 못했던 멤버들의 진짜 속내를 들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이민지 oing@
▶ '음악중심' 쥬얼리 호피무늬 하의실종 골반털기 '도발' ▶ '우결' 한선화 "과격한 스킨십이 좋다" 화끈고백 ▶ [포토엔]이효리 청담동 클럽파티 포착 '불타는 금요일 밤' ▶ 현상금 5억, 죽음의 의뢰인은 누구인가? 용인 50대 부부 청부살인사건 ▶ 싸이 美아이튠즈 정상 탈환, 빌보드 1위 점령 가능성↑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한도전' 유재석 "내 예능인생 '무도'와 함께.." 고백
- '무한도전' 유재석 "아들과 사람 많은데 못가 미안"
- '무한도전' 스태프 "너무 뛰는 유재석, 카메라 던지고 싶어"
- '무두' 정준하 "유재석 변했다고 오해, 2년간 연락 안해"
- '무도' 유재석 "무모한도전 폐지 결정 때 김태호PD가.."
- ‘대체복무 중 사생활 구설’ 갓세븐 제이비, 73만 인플루언서 이채은과 열애설‥증거는 럽스타
- 하이라이트, 혼외자 스캔들 루머에 심각 피해 “절대로 사실 아냐, 강력 법적 조치”
- 강원래 26년 하반신 마비 딛고 이수호 신곡 안무 짰다…박서진 콘서트 최초 공개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셔. 청담에 한 분, 가로수길에 한 분”(불후)
- ‘40억 자산가’ 전원주 “두 아들이 인감도장 달라고” 재산 요구에 선 긋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