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문구, 팬시점창업도 문구 프랜차이즈로 앞서 나가다

취업난과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로 생계형 창업 희망자가 늘고 있다. 하지만 창업은 목돈이 발생하고 이미 포화상태의 경쟁으로 인해서 높은 수익을 내기가 어려운 현실이다.
그렇다면 최소의 투자로 안정적인 창업에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문구프랜차이즈 브랜드 오렌지팟(사진)은 안정적인 창업을 진행하려면 신규 아이템보다는 이미 시장에서 검증에 업종이 좋으며, 기본 매출 수요를 가지고 있는 업종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창업아이템은 10년을 내다 볼 수 있는 아이템이 좋으며 청소년을 상대로 하는 문구점창업 같은 경우 꾸준한 수요층이 있어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하다. 성인소비층과 다르게 8세부터 19세의 청소년 소비층은 새로운 트렌드와 문화를 받아들이는 속도가 빨라 신상품 소비에 있어 적극적이다.
오렌지팟은 물류센터를 통한 물류 공급을 95% 이상 끌어 올림과 동시에 매월 약 200여 상품 이상의 신상품을 공급하고 있어 수익창출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단순 문구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오렌지팟 멀티숍도 운영을 하고 있어 다양한 기호별로 상품코너를 통해 매장을 구성하여, 팬시문구와 액세서리, 팬시문구와 편의점, 팬시문구와 포토팬시점 등을 결합한 멀티코너를 운영해서 매장을 구성하는 방식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팬시점창업은 학교 앞이나 학원 앞, 밀집 주거단지 등에서 수요가 많기 때문에 입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A급 상권의 무리한 점포보다는 타깃 고객의 적정상권을 선택하면 장기간 안정적인 사업 운영이 가능하다.
문구프랜차이즈 오렌지팟 관계자는 "불황기에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이코노 모델'을 출시해 가맹비를 비롯한 가맹점 개설조건에 있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과 창업문의는 오렌지팟 홈페이지(www.orangepat.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안민구기자 amg9@sp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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